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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pe

이번 에세이의 제목인 '후와리'는 두둥실이라는 뜻으로 무의식에서 시작하여 현실화하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눈을 감고 안정을 취하며 무의식적으로 그린 선을 바탕으로 무의식을 시각화 할 수 있는 도형들을 추출해 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의 컬러를 한번에 다루기 어려워 하는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형태와 컬러라는 주제를 가지고도 많은 색을 변경시키는 일이 드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시리즈 답게 8장 이상 작업하였지만, 여전히 컬러풀을 주제로 한 작품에도 화려함은 느껴지지 않아서 아쉬운 느낌을 받은 결과물 이었습니다.
  • Client Kaywon University of Art & Design | DMD | Visual Communication
  • Designer Kitorial
  • Date Apr. 07, 2016
  • Director Misun Choi
  • Format Print | Web
  • Programs Photoshop | Illust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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